북한, 한국의 "군사도발"에 상대할"가치없다"
신화통신 평양 12월 20일 (기자 까오하오롱 짜오잔)
북한인민군최고사령부가 20일 발표한 방송에서, 북한은 금일 한국이 실시한 실탄사격훈련에 대한 반격을 "할가치가 없었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다.
북한중앙통신사는 당일 방송한 이 뉴스보도에서 미국과 한국이 당일 한반도 서부해역 연평도에서 진행한 군사도발은 "간사한 음모"라고 말하였다. 그것은 북한의 군사대응을 유발하여 한반도의 정세를 전쟁국면으로 이끌고, 미국의 실패한 주변아시아에 대한 정책, 대북정책으로 부터 벗어나려고 시도하는 것이라고 했다. 동시에 이번에도 역시 한국이 직면한 통치위기로 부터 구해내고, 당국과 군측의 체면을 되찾기 위한 "선전성" 도발이라고 하였다.
한국이 당일 진행한 사격훈련은 "몰래 사격지역과 탄착점을 변경"하여서, 북한은 당일 반격하지 않았다고, 사용한 탄환도 앞서 사용하고 남은 것들이라고 하였다. 방송에서는 이와 같이 "비열한 군사 도발은 매번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하였다. 북한군측이 이전에 발표한 제2,제3의 대응 공격은 이후 "미국과 한국의 본거지에서 계산할것"이라 하였다.
이번일로 인해, 세계는 누가 한반도 평화의 수호자이고, 누가 진정한 전쟁도발자인지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한국은 당일 오후 연평도에서 약1시간 가량 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 그 직전에 북한국측은 17일 한국측에 연평도해역에서의 해상사격훈련 계획을 즉각 중지하라는 통지서를 보내었다.
朝鲜说“不值得”对韩国的“军事挑衅”作出应对
新华网平壤12月20日电(记者高浩荣 赵展)
朝鲜人民军最高司令部20日发表新闻公报说,朝鲜当天没有对韩国进行的实弹射击训练进行反击,是因为“不值得这样做”。
朝鲜中央通讯社当天播发的这一新闻公报说,美国和韩国当天在半岛西部海域延坪岛进行的军事挑衅是一场“奸诈的阴谋”。它试图挑起朝鲜进行军事应对,从而将朝鲜半岛局势拖向战争边缘,以挽救美国濒临破产的亚洲政策和对朝战略。同时,这也是一场“宣传性”的挑衅,试图以此拯救韩国当局面临的统治危机,挽回当局和军方的脸面。
新闻公报说,朝鲜当天没有进行反击,还因为韩国当天举行的射击训练“偷偷地变更了射击区和弹着点”,发射的也是上次训练时的剩余炮弹。公报说,对于这样“卑劣的军事挑衅”,“不值得每次都加以对应”。公报表示,朝鲜军方此前宣布的第二、第三次对应打击今后将用于“清算美国和韩国的巢穴”。
公报说,通过此次事件,世界应该清楚谁是朝鲜半岛和平的守卫者,谁是真正的战争挑衅者。
据报道,韩国当天下午在延坪岛进行了一个多小时的实弹射击训练。在此之前,朝鲜军方17日向韩国发出通知书,要求韩方立即停止在延坪岛海域举行海上实弹射击训练的计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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